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전체 글25

소수의 나눗셈 6번째 학년의 가을학기 6학년 2학기의 2단원 소수의 나눗셈이다. 소수의 나눗셈은 분수의 나눗셈보다 수월하게 풀어낸다. 전에 배웠던 측정을 가지고 설명을 한다. 바로 길이의 단위이다. 1m=100cm, 1cm = 10mm를 이용하는 것이다. 도입 사슴벌레의 처음 길이를 재었고, 이후 자란 사슴벌레의 길이를 재었다. 여기서 현재 길이는 처음 길이의 몇 배가 되었는지 문제를 제기한다. 그러면 "현재 길이 ÷ 처음 길이"라는 식을 세울 수 있다. 이 식의 몫은 몇 배인지 알아내려는 것이다. 다른 의미를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만일 소수의 나눗셈이 나왔을 때, 3.66 ÷ 3의 몫은 36.6 ÷ 3의 몫과 10배, \( \frac{1}{10} \)라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이것은 이미 6학년 1학기 때 소개된 내용이다. 또한 소수점 .. 2022. 9. 18.
분수의 덧셈과 뺄셈 4학년 2학기 분수의 덧셈과 뺄셈이 나오는 초등학교 4학년 2학기이다. 5학년에도 분수의 덧셈과 뺄셈이 나온다. 3학년 동안 나온 분수는 개념과 그 의미 정도였다. 4학년 1학기에 나온 곱셈과 나눗셈이 골머리를 앓게 했다면 2학기에는 분수의 덧셈과 뺄셈에서 힘들어한다. 3학년 2학기에 나왔던 분수에 대한 개념을 정확히 잡지 못했다면 분수의 덧셈과 뺄셈에서 한 번 더 개념에 대해 상기해주고 넘어가야 한다. 선수학습 첫째, 부분과 전체에 대한 개념이 있어야 한다. 부분은 전체의 몇 분의 몇으로 나타낼 수 있어야 하며, 전체의 부분은 얼마인지 나타낼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은 3학년 2학기에 소개된 개념이다. 둘째, 가분수, 진분수, 대분수의 개념에 대해 알고 있어야 한다. 분자, 분모, 자연수가 무엇을 뜻하는지 설명하고 이.. 2022. 9. 17.
초 3 2학기 교과서 분수 내용 초등학교 3학년에 처음 나오는 분수는 그동안 알고 있던 자연수의 개념을 파괴해야 하기에 더욱 친해지기 힘들어한다. 하지만, 일상생활에서 '분수'라는 말만 모를 뿐, 계속해서 분수의 개념을 사용하고 있었다. 처음 수업에 들어가기 전에 이런 경험에 대해 충분히 공유하고 수업을 진행해야 생활에 떠 있던 분수를 잡아서 수학식으로 끌고 올 수 있다. 초3학년 1학기 분수 내용 분수의 개념, 분수에서 아래쪽을 분모, 위쪽을 분자라 부른다. 또 도형, 물건 등으로 분수를 표현하는 것을 배운다. 분모가 같을 경우 분자의 크기를 비교할 수 있다. 이런 내용이 들어가 있다. 2학기 분수 내용 1학기에 배웠던 분수 내용은 그렇게 어렵지 않다. 앞으로 많이 어려울 것이기 때문에, 분수 부분은 아주 천천히 조금씩 개념을 배워 .. 2022. 9. 16.
들이와 무게(초3 -2) 들이 와 무게는 실생활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처음 배울 때, 단위가 쓰이는 물건을 가져와서 보여주면 금방 이해할 수 있다. 특히 가정에서 식구와 마트에 함께 가는 경우에 학생들은 많은 상품에 쓰여 있는 단위를 쉽게 볼 수 있다. 마트에 가지 않더라도 자주 먹는 주스나 우유, 음료수를 통해 들이의 단위를 확인할 수 있다. 무게는 과자나 라면 등 가공식품에 표기된 것을 볼 수도 있다. 선수학습 1학년 1학기때 담을 수 있는 양을 비교하는 것을 배웠다. 종이컵과 종이컵보다 큰 맥주잔을 비교하면서 수학 어휘를 제시했다. '더 많다.', '더 적다.'라는 어휘를 통해 비교하는 것을 눈으로 보면서 말로 익혔다. 유치원에서의 경험이나 일상생활에서도 이런 말들을 많이 쓰고 듣는 경험이 중요하다. 무게를 비교하는 어휘.. 2022. 9. 15.
반응형